'2011/04'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4.28 블로그 감상료
  2. 2011.04.26 인연의 끈
  3. 2011.04.15 친구
  4. 2011.04.14 투데이
  5. 2011.04.13 블로깅의 어려움
나의 마음2011. 4. 28. 17:45



블로그를 감상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볼것도 없고


건질것도 없는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딱히 광고를 띄워 돈을 번다거나


뭔가의 스폰서를 받고 소개를 해준다거나 하는 것 없는


순수 문두범 주절주절 블로그 입니다.


그런고로


감상료는


감상문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낄낄.
Posted by x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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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2011. 4. 26. 11:23



일본에는


인연의 빨간 실 이라는 소리가 있다.


보이지 않는 인연의 빨간 실이라는 것이 사람은 있어서


나의 인연과 이어져 있다는 것.


인연의 끈 이라는게 있다면


빨간 실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그렇지 않은 색과 질도 있겠지.


내가 다른 사람들과 가지고 있는 인연의 끈은 어떤 것일까.


길이는 얼마나 길어서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탄성은 얼마나 좋아서 얼마나 오래동안 연락 하지 않아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굵기는 얼마나 굵어서 조그마한 다툼이나 위기에도 굳건히 두 사람을 잡아줄 수 있을까


색깔은 얼마나 고와서 나와 그 사람의 사이가 곱고 아름답게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만약 빨간색이 연인이라면


파란색은 생활의 친구


보라색은 영혼의 친구


노란색은 가족


흰색은 연이 끊어져가서 점점 바래져가는..사람


검은색은 좋지 못한 감정들로 얼룩져있는 사람


일까?


그렇다면


그 색깔은 시간과 관계에 따라 바뀌어져 나갈 수 있을까


색깔이 바뀌어져 나갈 수 있다면


굵기도 탄성도 길이도


바뀌어져 나갈 수 있는 걸까


인연의 끈이라는게 반드시 존재한다면


나에게도 하나쯤은 붙어 있겠지만


그 끈의 끝은 어떤 사람에게 이어져있을까


어떤 광고의 문구처럼


세상은 너무 큰데 너무 멀리 있는건 아닐까.


아니


애당초


그 끝엔 아무것도 없는건 아닐까..


비가 오면 머리속에 많은 생각들이 떠다닌다.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길다란 리본을 던져놓고


손을 휘 저으면


생각이 딸려 나온다..
Posted by x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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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랍2011. 4. 15. 14:23


Posted by x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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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2011. 4. 14. 10:53



갑자기 블로그 조회수가 늘어날때가 있다..


무슨 이유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지만


물론 답은 안나온다..


그저 추측하는건


내가 걸어놓은 태그가 얻어걸렸던가..


어디선가 나에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날 찾아본걸까..


아 궁금하네..
Posted by x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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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2011. 4. 13. 07:53



바쁘다.


학교. 회사. 투잡


그렇게 하면 일주일에 퇴근후가 비는 날은 이틀밖에 없는데


누군가라도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하거나 저녁이라도 한끼 하면 그걸로 끝.


하루쯤 남는다고 해도 자기 바쁘다..


토요일엔 오전엔 야구연습. 오후엔 수영. 저녁엔 기절


일요일엔 그저 자기 바쁘다.. 아님 누군가를 만나던지..


이런 상황이니 블로깅도 못하고


좋아하던 와우도 못하고 있다..


꽤 돈을 주고 한 내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빛이 바래버렸고..


가끔 시간날때 야구나 보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짬짬히 시간날때 트윗이나 하는 정도..


뭐.


그렇다고.



Posted by x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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